조금이라도 더 좋은 딜을 찾기 위하여 인터넷을 열심히 뒤지는 알뜰 구매자들이 많이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아마존 (http://www.amazon.com) 은 서점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전 분야의 물건을 파는데다가 마켓플레이스라고 개인 판매자들도 입점을 하여 인터넷 쇼핑 사이트중에는 가장 널리 사용되는 곳이기도 한데요, 작년에 직접 판매하는 모든 물건을 무료로 2일에 배송을 해주는 일년에 $79.99 하는 Prime Membership 을 대학교 이메일 주소를 가진  모든 사람들에 무료로 나누어진 이후에는 아마존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더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아마존에서 쇼핑을 많이 하는데요, 개인적으로 편리하게 이용하는 두가지 도구가 있어서 이미 아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혹시 도움이 될까하여 올려봅니다.  아마존을 이용하지 않는 분들도 두번째 도구는 유용할 터이니 끝까지 한번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수 있겠습니다.

1. Camelizer

아마존에서 특정 상품을 선택하게 되었을 때 제일 많이 하게되는 생각이 지금 가격이 제일 좋은 가격인지 아니면 시간이 지나면 떨어질 것인지 혹은 이전에 싼 제품인데 지금 비쌀데 사는게 아닌가 하는 우려입니다. 이 Camelizer 라는 플러그인은 파이어폭스(Firefox) 혹은 크롬(Chrome)이라는 웹브라우져 (여러분들이 많이 쓰시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같은 웹써핑하는 프로그램)  에 간단히 설치할 수 있으며 한번 설치하고 나서 아마존의 상품 해당페이지에 가게 되면 그 상품의 1년간의 가격변동 내역을 보여줍니다. 아마존의 새상품 뿐만 아니라 개인 판매자가 파는 중고물품 가격까지 보여줍니다. 그래서 과거에 얼마까지 낮은 가격에 판매되었나 하는 것도 알 수 있으며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지 트렌드도 알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좀 기다리면 더 떨어지겠다 하는 것도 알 수 있겠죠).

파이어폭스나 크롬 웹브라우져에서 아래의 웹페이지로 가셔서 간단히 설치할 수 있습니다. 아직 인터넷 익스플로러용은 나와있지 않습니다만 만약 파이어폭스나 크롬을 사용해 보지 않으신 분은 이 기회에 사용해 보시기를 꼭 권합니다. 속도도 빠를뿐 아니라 이런 편리한 툴이 참 많습니다 (기회가 닿는대로 다른 툴도 소개해 보겠습니다). 아래의 링크로 가셔서 쓰시는 브라우져에 따라 'ADD TO GOOGLE CHROME' 이나 'ADD TO MOZILLA FIREFOX' 버튼만 눌러주시면 간단히 설치가 됩니다.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http://camelcamelcamel.com/camelizer

아래에 실사용 스크린샷을 올려 봅니다. 설치후 아마존 상품페이지로 가셔서 우측 제일 아래 자그맣게 나와있는 낙타모양의 아이콘을 누르시면 아래의 그림과 같은 가격변동표가 상품 아랫쪽에 나타나게 됩니다. 아마존 외에 베스트 바이와 Newegg 에서도 동작합니다.  또 브라우져 기반이므로 윈도우 뿐만 아니라 맥이나 리눅스에서도 문제없이 동작합니다.

camelcamelcamel on Amazon아마존에서 가격변동 그래프가 표시된 모습


2. Price Trace


위의 방법을 통하여 특정 상품의 최저 가격을 알게 된다면 (예를 들어 원하는 노트북의 가격이 한달반 전에 최저가격이었다는 것을 알았다면 기다리면 다시 그 가격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언제 그 가격이 될지 알기 쉽지 않습니다. 매일 들릴 수도 없구요. 이럴때 이 Price Trace ( http://www.pricetrace.com ) 라는 곳에 가셔서 상품 주소를 넣은 후에 자기가 원하는 가격을 지정해 놓으면 그 가격이 되면 자동으로 이메일로 저에게 알려줍니다. 사용법도 간단하고 회원 가입도 필요없이 원하는 상품을 찾아서 우측화면에 자기 이메일 주소와 가격만 넣으면 됩니다.

아마존 뿐만 아니라 베스트바이, 월마트, 메이시 백화점 등 40개가 넘는 많은 온라인 쇼핑 사이트를 지원하므로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평소에 지켜보는 제품의 가격이 원하는 최저치에 떨어졌을 때 이메일로 자동으로 통보해 주므로 생각보다 편리합니다.

작은 팁이지만 도움이 되는 분이 계셨으면 하는 마음에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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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샴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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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군 2011.06.10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2. BlogIcon 빨간내복 2011.06.12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존 생활을 하는 저에겐 정말 좋은 팁입니다 블로그 접으신줄 알았잖아요. ㅎㅎ

    • BlogIcon 샴페인 2011.06.13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려 1년 1개월만의 포스팅이었습니다. ^^;; 딴데 글쓰느라 한눈 팔려서 블로그는 좀 오래 등한히 했었죠? 이제 조금씩 시동을 걸어보려 합니다.

  3. 예지아빠 2011.06.13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포스팅 감사합니다. 우연한 기회에 이 블로그를 찾게되었는데 너무나 좋은 글들이 많아 단번에 모든 포스팅된 글들을 읽었읍니다. 오랫동안 쉬시는 중이라 블로그를 이제 그만 두셨나하고 섭섭해 하고 있었던 참입니다. 바쁘신 일상에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이렇게 글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 BlogIcon 샴페인 2011.06.13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씀 너무 감사히 읽었습니다. 미천한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너무 감사하고 송구스럽고 그렇습니다. 마지막 포스팅 이후에 개인적으로 조금 극적인 일이 있었고 그 후 글을 몇개 쓰기는 했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내용이라 이곳에는 차마 올리지 못했었습니다. 이제 조금씩 기회가 닿는대로 노력을 해볼 계획입니다.

      격려의 말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 예지아빠 2011.06.14 0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로깅을 재개하신다니 반가운 소식입니다.
    '개인적인 조금 극적인 일'에 대해서도 조만간 올려주실거죠?

  5. 예지아빠 2011.06.17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한번 직접 만나뵙고싶은 분인데 기회가 되어 뵐때 알려주세요.

  6. 예지아빠 2011.06.19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샴페인님. 저는 오하이오에 살고 있읍니다.
    조금 멀지만 블로그를 읽고 꼭 한번 뵙고 싶다는 생각을 했읍니다.
    일부러라도 한번 샴바니지역에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거절하시지는 않으시겠죠?

    • BlogIcon 샴페인 2011.06.19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상에.. 오하이오에 살고 계시는 군요.. 일부러 저를 보러 올만큼 변변치 않은 사람이라 덜컥 두려움이 앞섭니다. 하하하.. 대단하세요 그 열정.. 저는 7월 말쯤 Dayton 에서 하는 에어쇼를 가족들과 보러갈까 합니다.

      그리고 댓글로 비밀글로 이메일 남겨주시면 저의 개인적인 일에 관한 링크 따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7. 2011.06.20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BlogIcon 밥부인 2011.06.23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들어 왔는데, 대문에 써있는 글귀가 유난히 와 닿네요.
    제가 1998년에 미국에 유학 와서 직장인으로 지금까지 미국 살고 있으니.. 저는 13년 인가요? ^^
    아! 초기유학 아닙니다.. 한국에서 대학 졸업 다 하고.. 일하다 왔으니까요. >.<
    아마존.. 아주 잘 이용하는데, 이런 좋은 정보는 몰랐네요.. 감사 합니다.

    • BlogIcon 샴페인 2011.06.23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기유학이라고 쓰셔서 뭔가 했습니다. 저와 비슷한 시기에 오셨군요. 너무나 반갑습니다. 위에 나온 도구들만 잘 써도 아마존 쇼핑이 한결 즐거워지죠. 잘 이용하시기를 바랍니다.

  9. 2011.07.05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아마존의 전문리뷰어가 되었습니다 라는 앞선 포스트에서 이미 말씀드렸다시피 지난달부터 온라인 인터넷 서점이자 미국 최대의 온라인 쇼핑몰이 된 아마존 (http://www.amazon.com) 의 리뷰어가 되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리뷰어로서의 혜택이 한달에 두가지씩 두번, 즉 4개까지 제가 고르는 상품을, 4개중 3개를 리뷰를 쓴다는 조건으로 무료로 가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매달 3째주 목요일에는 한달동안 신청이 가능한 리뷰용 상품들의 목록이 리뷰어들에게 제공이 되는데 현재 아마존에 소속되어 있는 리뷰어가 몇명이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모든 사람들이 가지고 싶어하는 물건은 빨리 동이 납니다.  즉 리뷰용으로 제공되는 제품에도 수량의 제한이 있기 때문에 전자제품들이나 고가의 상품들은 아무래도 목록이 올라오자마자 빨리 떨어져 버립니다.  저 같은 경우에 지난달에서야 아마존의 리뷰어로 선정이 되었고 선정된 시점이 이미 지난달 목록이 나오고 일주일이 지난 시점이어서 좋은 상품들은 선택할 수가 없었고 CD 나 DVD 랑 책들, 건강식품, 그리고 영양제들 중에서 DVD 를 선택해서 이미 리뷰를 하나 써서 보냈습니다.  다행히 지난달 제가 고른 DVD 영화였던 Alice Upside Down 은 아이들이 좋아하고 온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가족영화라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저도 참 재미있게 보았구요.

참고로 아마존에 의하면 리뷰어들에게 제공되는 상품의 목록은 리뷰어 개인의 관심사에 따라 다르게 제공이 된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첨단 전자제품들이나 DVD 등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이쪽과 관련있는 제품이 제공이 됩니다만 리뷰어들끼리 의견을 나누는 모임 포럼에 가보면 몇가지 상품들은 기호와 상관없이 공통적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목록은 대부분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하더군요 (이 부분은 나중에 정정합니다.  몇달 이상 리뷰어로 활동해보니 리뷰어들이 받는 상품을 고를 수 있는 목록이 리뷰어들에 따라 많이 다르더군요.  책만 죽어라고 받는 리뷰어들도 있고 식품을 주로 받는 리뷰어들도 많습니다.  이들은 저처럼 전자 제품이나 컴퓨터 관련 제품을 받는 사람들을 무지 부러워 합니다.  단가에서 차이도 크고 책 한권 받는 거랑 수백불짜리 프린터나 음향기기를 받는 건 아무래도 다르잖아요.  리뷰어들만 모이는 포럼에서도 값싼 제품을 받는 리뷰어들의 한숨이 늘어집니다 ^^).

Happy

아마존에서 온 물건 받으러 가는 나의 심정


어쨌거나 처음으로 새로 발행되는 상품목록에서 물건을 고를 수 있다는 기쁨에 물건 목록이 나오는 어제 목요일에 틈나는대로 목록이 나오는 웹페이지를 refresh 했었습니다.  물론 이메일로 목록이 나온다는 통보가 오긴 합니다만 이메일을 받고 가서야 제대로 좋은 제품을 고를 수 없다는 건 상식 아니겠습니까? ^^;;  수요일 자정을 넘기고 달력시간상으로 목요일이 된 시점에서도 목록이 나오질 않아서 제가 생각한 것은 혹시 아마존이 서부시간대라 (본사가 씨애틀 근교에 있습니다) 그 시간에 맞추어 나오나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씨애틀 시간으로 자정이라면 여기 시간으로는 새벽 2시가 되기 때문에 좀 벅차기도 했지만 한달에 하루쯤 어떠랴 하고 2시까지 기다려 보았습니다 (사실 솔직히 말하자면 제가 매일 저녁 어차피 2시는 되어야 자기 때문에 별로 어려울게 없었습니다 ^^).  2시가 지나도 업데이트가 안되길래 그냥 자고 다음날 오전에 일찍 체크해도 역시 업데이트는 없었습니다.

시애틀 슬링 방수가방

Seattle Sling 방수 카메라가방

그러던 목요일 오후 어느 시간, 드디어 목록이 떴습니다.  마우스를 쥔 저의 손은 급박하게 움직이기 시작했고 빨리 왕건이를 건져야 한다는 생각에 혈안이 되었습니다.  제일 먼저 눈에 띈 건 카메라용 고급 방수 가방이었습니다.  꽤 큼지막한 배낭에 각종 카메라 장비 및 악세서리가 들어가는데다가 완전 방수여서 카메라 가방이 없는 저에게는 꼭 필요한 제품이었습니다 (나중에 찬찬히 살펴보니 무려 $140 이나 하는 가방이었습니다).  하지만 더 나은게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눈을 아래로 내려보니 피나클사의 고급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가 이어서 눈에 들어왔습니다 (요건 $130 짜리네요).  '소프트웨어 좋지, 하지만 기계를 받아야지' 하는 생각에 다시 스크롤 다운..


D-link RangeBooster N Router

D-link RangeBooster N Dual Band Router

그러다가 눈이 왕방울해졌습니다.  '오 마이 갓!' 목록에는 제가 요즘 구입을 망설이고 있던 Wireless-N (802.11n) 방식의 Dual Band 무선 라우터가 올라와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요즘 많이 쓰는 G (802.11g) 방식의 무선네트워크보다 이론상으로 약 12배가 빠른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인터넷용 무선 라우터가 떡하니 나와있는 것이었습니다.  이 속도라면 제가 집에서 유선으로 쓰고 있는 인터넷 속도보다 6배나 빠른 것이었습니다 (실제로는 그 정도는 아닙니다만 그래도 유선연결에 필적하는 속도가 나옵니다). 그렇지 않아도 제가 최근에 구입한 MacBook 이 N 방식을 지원해서 이를 지원하는 라우터를 살까말까 아내의 눈치를 보고 있던 터였습니다.  얼릉 물건을 선택하고 나니 물건이 5개밖에 남지 않았다고 나오네요. 휴~~  물론 다시 목록에 가보니 바로 매진이 되어버렸더군요.  앗싸 lucky !!!  아니죠 여기서 숨돌릴 때가 아닙니다. 
Creative Wireless Gaming Headset

Creative Wireless Gaming Headset

몇가지 물건이 더 제 구미를 끌더군요.  그렇지만 다음 결정도 쉽게 내려졌습니다.  SoundBlaster 사운드 카드로 유명한 Creative Labs 사의 게임용 무선 헤드셋이 저의 두번째이자 마지막 선택이었습니다.  쉽게 얘기하면 무선 헤드폰인데 마이크까지 달려있어 마이크도 무선으로 연결되는 기능이 있는 헤드폰이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in-ear 방식의 귓속에 쏙 들어가는 타입이 아닌 귀를 전체를 덮는 헤드폰이어서 좋았고 원래 게임을 하면서 대화를 주고 받으라는 목적으로 나온 제품인데 저의 경우는 Skype 와 같은 인터넷 전화를 쓰는데 더할 나위없이 좋아보였습니다.  선택한 두물건의 아마존 제품값을 더해보니 $180 정도 되는군요.  이게 정말 왠 떡입니까?

아직도 목록에는 고를 수 있는 물건들이 많이 남아있지만 한달에 두개까지만 받을 수 있다고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저의 선택은 여기서 아쉽게도 끝이 났습니다 (그러나 알고 보니 한 주후에 선택되어지지 않은 품목들 전체에서 다시 두개를 선택해서 한달에 총 4개까지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이제 물건을 받으면 (이틀이면 배송됩니다) 하나씩 꼼꼼히 써보고 리뷰를 써야하겠지만 이런 제품을 무료로 받는데 그깟 리뷰쯤이야 뭐가 어렵겠습니까?  또 요즘은 아들을 다 키워놓고 보니 제 영어 리뷰에서 생기는 문법 오류 같은 것은 아들 녀석이 고쳐주니 영어로 리뷰를 쓰는게 더이상 두렵지 않게 되었습니다.

물건들을 받을 생각에 신나는 것을 보니 아무리 나이가 먹어도 공짜는 좋은건가 봅니다.
앗싸 !!!

사진 출처:
http://www.amaz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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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샴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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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아고라 2008.08.22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부럽습니다.
    음..그러니까..첨단과학상식과 최신 트렌드를 놓치지않는 혜안과 날카로운 통찰력과 완벽한 영어작문실력이 어우러져야만 누릴 수 있는 혜택이로군요. TT 저에겐 너무나 멀고 먼 길...ㅎㅎ

    • BlogIcon 샴페인 2008.08.22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휴 그 정도까지는 아닙니다. 그냥 새로운 장난감 좋아하고 끄적거리기 좋아하고 잘못하는 영어지만 마구잡이로 쓰고 그렇습니다. ^^;;

  3. BlogIcon '레이' 2008.08.23 0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부럽습니다 ^^ 쇼핑몰에서 이런 식으로 프로모션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예전부터 했었는데 ^^

  4. BlogIcon 임성빈 2008.08.23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부럽고, 축하드려요 ^^. 꾸준히 보이신 모습이 있기때문에 가능했겠지요? 저도 한번 도전을? ㅎㅎ

  5. BlogIcon Johnny_C 2008.08.24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전문리뷰어 되신분께서 저의 부족한 리뷰를 칭찬해주시고가셨다니; 감사드리구요~ 또 축하드립니다^^

    • BlogIcon 샴페인 2008.08.24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족하다니요, 내부까지 꼼꼼히 뜯어보시고 사진도 많이 포함하시고 정말 좋은 리뷰였습니다. 최근에 컬러 레이져를 회사에서 구입할까 해서 알아보던 참이었는데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6. 레미 2008.08.24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축하드립니다! 눈독 들이고 있던 물건이 리스트에 떴을 때의 그 긴장감, 충분히 상상이 갑니다!!

    • BlogIcon 샴페인 2008.08.25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긴장됩니다. 두개 고르는데 총 10초도 안 걸렸을걸요? 그 사이에 생각은 얼마나 많이 헀는지.. 완전 눈치작전입니다.

  7. BlogIcon 베쯔니 2008.08.25 0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런것좀 해보았으면 ^-^

    • BlogIcon 샴페인 2008.08.25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에 계시면서 좋은 글들 많이 쓰시니 저보다 더 멋진 기회가 오리라 믿습니다. 어디로 공짜 해외 여행을 가시게 된다거나 말이죠. ^^

  8. BlogIcon 마키아또 2008.08.25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건 엄청나네요~ 저도 곧 커가면서 많은 주변기기들을 필요로 할텐데.. 그때 얼마나 돈이 깨질지 참 걱정이에요 ㅋㅋ 하지만 지금은 문화생활비가 모두 굳어서 기분이 참 좋아요!

  9. BlogIcon 티티 2008.08.25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10. BlogIcon 칼촌댁 2008.08.25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완전 왕 부럽습니다.

  11. BlogIcon Kay~ 2008.08.25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부럽기도 하지만 샴페인님 멋있어 보이는데요
    아마존의 리뷰어라니.. ^^
    멋져브러. 멋져브러. ㅎㅎ
    잘 보여야되겠어요. 필요없는것 하나 줄지도 모르니.. ㅎㅎㅎ

    • BlogIcon 샴페인 2008.08.25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매달 정말 다른 블로거들이 부러워할만한 수입을 올리시는 블로거께서 그런 말씀을 하시니 제가 다 부끄럽습니다요. ^^;; 한국에 들어갈때 리뷰용으로 받은 물건 하나 싸들고 가야할 것 같습니다. ^^;;

  12. BlogIcon Mr.Children 2008.08.26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샴페인님 멋지신데요.
    리뷰를 하실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부럽습니다.
    종종 찾아뵙겠습니다. 행복한 밤되세요.

  13. BlogIcon 벨프랜드 2008.08.26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부럽습니다^^

  14.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2008.08.26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하십니다^^
    멋진 미국 유학생활에,,,한편으로 힘도 드시겠지만,,,
    그래도 요리사와 같은 아내도 있으시다니,,,^^
    멋시십니다^^

    오늘 이명박대통령 관련한 글 하나 올렸는데요. 함 봐주세용^^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705014

  15. BlogIcon 꿈별 2008.08.27 0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대단한 블로거시네요~ 존경합니다-_-)(_ _)꾸벅

    샴페인님이 그 유명한 파워블로거인신가봐요~

    앞으로 자주들를테니 좋은글 많이 써주세요^^

  16. 현우현아맘 2008.08.28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져요!!
    이방만 찾아와도 최신 유행을 그대로 따라갈 수 있겠는걸요?

    몸이 괜찮아지는대로 종종 찾아오겠습니다^^

  17. BlogIcon 재밍 2008.09.01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축하드려요~~~ 대체 얼마랭 히히
    미국 생활기도 기대할게요 ^_^

  18. 티천 2008.09.04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형님 안쓰시는 물건은 쫌 제게로 ㅡㅡa
    움화화 - 0-)~

    • BlogIcon 샴페인 2008.09.04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그래도 이렇게 리뷰로 받는 제품들은 케이스채로 잘 보관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필요한 분께 드리려고.. ^^;; 한국에 나가야 티천님 드릴텐데.. 한번 오시죠.. 이것 저것 챙겨드릴테니.. ^^

  19. BlogIcon 벨킨 2008.09.08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샴페인님 완전 장난아니시네요.;;; 우와우와 공연리뷰도 그렇고 아마존 리뷰어까지!! 완전 장난 아니십니다. 이런이런- 곧 미국 한번 들어갈 예정인데 안쓰시는 거 있으면 쟁여놓았다가 저 하나만 주셔요~ 굽신굽신;;;

  20. BlogIcon 미도리 2008.10.29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도 최근 블로그 리뷰룸들이 속속 생기는데 아마존에서 엄청 앞서가는군요. 리뷰를 하면 가질수 있다니 ㅠㅠ 넘 부럽사와요~

    • BlogIcon 샴페인 2008.10.29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저희 리뷰어들 (저희끼리는 아마존 Vine 프로그램을 한다고 해서 Viner 라고 부른답니다) 끼리도 정말 다들 너무 감사하고 땡잡은 일이라고 한답니다. 매달 공짜 물품을 받을 수 있으니까 마치 한달에 두번씩 (셋째주, 넷째주 목요일)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는 느낌입니다. 더구나 액수도 장난아니고.. (지난달은 $500 요즘 환율로는 70만원이 넘는 액수의 물건들을 받았으니.. ^^)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그래서 기쁘게 리뷰를 쓰고 있답니다.

  21. BlogIcon leebok21 2009.08.03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삼!!! 아마존에도 전문 리뷰어가 있었군요.
    꽤 오래 되었긴 했지만, wireless N router는 잘 쓰고 계신가요? 아니면 전력선 ethernet을 사용하시는 이유가 N router가 제대로 작동안해서 그런가요?

    • BlogIcon 샴페인 2009.08.03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의 글에 소개한 N 라우터는 현재도 저희 집의 무선 네트워크를 총책임지고 있습니다. 아직도 전력선 이더넷을 쓰는 이유는 파일사이즈가 큰 동영상의 스트리밍을 위해서 입니다. 720p 에 4기가 바이트가 넘는 파일들을 스트리밍하기에는 N 네트워크도 감당을 못할 때가 있습니다. 특히나 동시에 무선네트워크에 3-4대가 물려있을 때는 더욱 그렇죠. N 라우터랑 전력선 네트워크 둘다 제 소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전력선 네트워크는 주로 PS3 에 물려 있습니다.


작년 10월인가 아마존(www.amazon.com)에 캐논의 HD 하드디스크형 캠코더인 HG10 에 대한 리뷰를 하나 써서 올렸습니다.  당시 이 제품에 대한 리뷰가 없어서 잘 못하는 영어지만 그래도 미국 생활 10년에서 나오는 내공으로 (^^;;) 주절 주절 써서 게재를 했습니다. 그런데 어랍쇼? 435명 정도가 좋다고 해주셔서 베스트 리뷰 (사실은 Most Helpful Review) 로 뽑혀서 현재도 제품 소개란에 제일 앞에 리스트가 되어 있습니다 (아래는 아마존 캡춰 화면인데 제 아마존 필명이 Y. Kim "Zelium" 입니다 ^^)

Amazon HG10 review by me

클릭하시면 아마존 제품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그냥 그렇게 잊고 지내고 있었는데 이메일이 한통 왔습니다. 바로 제가 아마존의 Vine 프로그램에 선택되어졌다는 이메일이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아마존에 평소 좋은 리뷰를 올리는 사람들에게 아마존에서 무상으로 물건을 제공해 주고 대신 받은 물건 4개중 3개에 대한 리뷰를 쓰는 프로그램입니다.

사실 이 프로그램이 존재하는걸 알고 있었지만 (가끔 아마존에 올라오는 리뷰를 읽어보면 Vine Program 에 의해 쓰여진 거라는 표시가 있거든요) 설마 나에게도 라고 생각을 하고 뽑힌 놈들만 부러워하고 있었거든요.

Vine 프로그램에 의한 리뷰

Vine 프로그램에 의해 써진 리뷰 (하이라이트 부분)



무엇보다도 이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게 된게 리뷰용으로 제공된 물건을 리뷰어가 그냥 가진다는 것이었습니다.  얼마전 제가 너무나 사고 싶었던 VoIP 전화 시스템인
Ooma VoIP Phone

Ooma VoIP Phone System

Ooma 의 경우 Vine 프로그램을 통해 많이 뿌려졌다는 것 때문이었습니다.  참고로 이 Ooma 라는 것은 250불을 주고 전화기를 사면 평생 무료로 미국 어디나 장거리 전화를 무료로 쓰는 인터넷을 이용한 전화인 VoIP 서비스인데 뛰어난 음질로 엄청난 호평을 받고 있던 중이거든요.  재미있는 것은 이 Ooma 의 대주주이자 투자가가 영화배우 데미 무어의 한참 연하 남편인 Ashton Kutcher 라는 것 때문에 한동안 절대 망하지 않겠다는 신뢰를 주었다는 믿거나 말거나 통신이 있습니다. ^^  Vine 프로그램을 통하여 Ooma 전화기를 받은 사람은 평생 미국 무료 전화를 받은셈이지요. 

어쨌든 Vine 프로그램에 제가 선택이 되고 제가 자주 가는 DVD Prime 싸이트에도 자랑성 글도 하나 올리고 그랬습니다만 프로그램에 가입이 되자마자 하루 후에 이메일이 오고 Vine Newsletter 라는 형식을 통하여 바로 물건을 고를 수 있게 해주더군요.  바인 프로그램에서는 매주 3째 목요일에 새 물건이 뜨고 저는 4째 목요일쯤에 선택된 탓에 리뷰할 물건들을 보러 가니 인기가 있을만한 것들은 모두 품절이 되었더군요.  Vine 프로그램에도 품목당 정해진 갯수가 있어 인기 있는 것은 먼저 동이 나기도 하는데 예를 들어 3백불짜리 컬러 액정이 달리고 스포츠 경기 중계시에 각종 선수들의 정보를 볼 수 있도록 한 ESPN 만능 리모컨이나 헬스 기구, 혈압계 그리고 쓸만한 소프트웨어들이 다 동이 나 있었고 남은 것은 음악 CD 들과 건강 제품 (니베아 이런 곳에서 나오는 선크림이나 립 제품들), 각종 커피 및 기호 음료 그리고 많은 수의 책들이 남아 있더군요.  그래도 다행히 그 중 아직 발매되지 않은 영화 DVD 가 한장 있어 그걸 골랐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lice Upside Down 이라는 영화인데 다행히 애들과 같이 볼 수 있는 영화라 (제가 아이가 둘이나 있어 평소에 가족 영화를 많이 찾게 되더군요) 만족하면서 선택했습니다.  바인 프로그램에서는 한달에 두개의 아이템까지 고를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의 여유가 더 있지만 아무래도 리뷰를 써야한다는 부담감이 있기 때문에 제가 잘 아는 그리고 뭔가 써내려갈 수 있는 아이템에 대해서만 앞으로도 고르려고 합니다.

사실 한국에서 제가 했던 일중의 하나가 컴퓨터 잡지나 일간지 등에 제품 리뷰를 하는 일이었었기 때문에 리뷰 자체는 전혀 부담이 안되지만 아무래도 영어로 리뷰를 써나가야 하는게 약간은 걸리는 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  공짜로 물건을 받을 수 있다는 즐거움에 신나게 해나갈 듯 합니다.  아마존에는 Vine 멤버들을 위한 포럼이 있어 리뷰어들 사이에서도 많은 정보들을 나눌 수 있는데 그곳에서도 많은 한국분들을 만나뵐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제가 아마존에 이틀이면 배송되는 회원제 유료 프로그램인 Prime 에 가입되어서 그런지 제가 선택한 DVD 가 이틀만에 도착을 했군요.  아이들과 함께 보고 신나게 리뷰를 써야겠습니다.  다행인 것은 아마존에서 리뷰 자체에 대한 어떤 요구도 없습니다.  좋게 써야할 필요도 없고 길게 써야할 필요도 없더군요.  하지만 리뷰어의 자존심이 있는 바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

8월 셋째주 목요일, 다음달의 새 목록이 나오는 날 열심히 달려서 기필코 쓸만한 아이템을 취득해야겠다는 다짐을 불끈 해봅니다.  ㅎㅎㅎ  혹시 좋은 아이템이 걸리거든 이곳에도 올려놓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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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샴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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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학주니 2008.07.31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

  2. BlogIcon Ens 2008.08.01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짜로 물건을 4개씩이나..
    축하드립니다..

  3. BlogIcon funnyshopper 2008.08.01 0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베이에서 아마존 상품권 비딩하는 거 물어보셨었죠? ^^
    트랙백이 있었는데 지금에서야 봤네요.
    제가 비딩에서 성공한 것 들 몇 가지 포스팅해놓은 게 있어요.
    참고하세요~
    http://funnyshopper.com/162

  4. BlogIcon JooS 2008.08.02 0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JooS입니다.^^

    우선, 축하드립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도 지금 한글로 리뷰를 쓰고 있지만, 나중을 위해 영어로 리뷰 쓰는 것을 연습하고 있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앞으로 도움되는 많은 리뷰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BlogIcon 샴페인 2008.08.04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글로 리뷰를 잘 쓰시면 영어로도 잘 쓰시게 될 것입니다. 저의 리뷰도 따져보면 문법적인 오류가 많지만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들을 독자들이 알아채게 되면 좋은 평을 해주시는 것 같아요. ^^ 열심히 해볼랍니다. ^^

  5. 레미 2008.08.03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부러워요!! 정말 전문 리뷰어가 되시는거군요!!! 게다가 영어..ㄷㄷㄷ 멋져요 샴페인님!

  6. BlogIcon Ikarus 2008.08.05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존에서 구매만 했지 리뷰를 남겨 본 적은 없었는데 이런 제도도 있었군요. 제 경우는 아마존에서 물건을 구매할때 리뷰를 많이 참고하는 편인데 적극적인 리뷰를 위해 이런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 BlogIcon 샴페인 2008.08.05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은 많은 분들이 아마존의 Vine 프로그램에 대하여 잘 모르고 있더군요. Vine 멤버들 포럼에 가봐도 바인 프로그램에 초대되고 나서야 알게 되었다는 분들도 많이 계셨었습니다. 저의 경우는 평소에 리뷰를 많이 읽어보면서 거기에 Vine Program 에 의하여 써졌다는게 붙어 있어서 미리 알게 되었습니다.

  7. BlogIcon ryan 2008.08.08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도 HG10살때 아마존에서 저 리뷰를 보고 꽤 괜찮은 제품같다고 생각을 굳혔는데, 그게 샴페인님 글이었군요?
    세상 참 좁네요. :-)

    덕분에 HG10을 잘 쓰고 있습니다. 물론 테잎이 귀찮아서 HDD를 샀지만 한두번 편집하고 인코딩을 했더니, 그것마저도 귀찮아지더라구요. 아직 50분의 용량이 남아서 그걸로 버티는 중이지요. ㅋ

    • BlogIcon 샴페인 2008.08.11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리뷰를 읽고 결정을 하셨다니 너무 기쁘네요. PS3 가 있으시면 함께 따로온 Ulead 의 소프트웨어로 AVCHD-DVD 로 보관을 하시면 편리합니다. 더 편하시려면 그냥 캠코더안의 MTS 파일들만 카피해서 보관하시면 됩니다 (제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도 게을러서요 ^^)

  8. BlogIcon 누리 2008.08.21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존에서 물건 많이 사고
    다른데서 살 때에도 아마존 리뷰 많이 참고하는 사람으로서
    멋집니다.

    계속 아마존에 좋은 리뷰 부탁드려요

    • BlogIcon 샴페인 2008.08.21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쿠, 좋은 리뷰는 한번으로 끝난 것 같습니다. 매달 두개씩 써야될 것 같으니 아무래도 때우는데 급급할 것 같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9. BlogIcon 우주관 2008.09.05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집니다. 리뷰로 국위선양 하시는군요.
    우리나라에도 좋은 리뷰제도가 있으면 좋을텐데요 ^^

    HG10 저도 개인적으로 가장 가지고 싶었던 캠코더였습니다. 지금 그냥 제것에 만족하고 있지만 다음에 새것을 사게 되면 캐논의 제품군을 사려고 해요.

    • BlogIcon 샴페인 2008.09.05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캐논이 소형의 저가형 소비자형 캠코더에서는 나름대로 발군인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 브랜드에 얾매이지 않고 그때 그때 가장 낫다고 생각하는 제품을 선택하곤 했는데 캐논 HG10 전의 캠코더도 캐논의 ZR 씨리즈였습니다.

  10. BlogIcon niceThink 2008.09.08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축하드립니다.
    나도 영어를 잘했으면 좋으련만,... ^^

  11. BlogIcon kero 2008.10.27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존에서 물건을 주야 장창 구입하면서 이런 리뷰어 혜택이 있는줄도 모르고 살았네요 ^^

    대단 하십니다. 앞으로도 좋은 리뷰 많이 올려주시고 좋은 상품 많이 받으시기를 ^^

    • BlogIcon 샴페인 2008.10.27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덕분에 좋은 상품 많이 받고 있습니다. ^^;; 이번달 받은 상품을 보니 $500 정도가 되더군요. 이러니 블로그에 광고를 안 부쳐도 기쁘게 살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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